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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20 19:01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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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3일남은 내가 말하는데 뭘해도 후회한다. 9. 아~몽쉘 몽쉘 너므너므 맛있어여..ㅠ-ㅠ -->니가 아직 칸쵸를 못 먹어 봤구나. 10. 아윽....100일 남았는데... 컴터에 자꾸 손가네요 유혹을 뿌리 칠수없어여.. -->456일 남았다고 생각해 11. 전 왜 남자가 안생길까요? ㅠ-ㅠ -->011-9021-387xㅋ12. 아오 초딩들 피씨방에서.. 제가 뭔게임만하면 이러쿵 저러쿵 이렇게 저렇게 하라네요 짜증나 이럴땐 어케 해야 하나요 -->우선 시키는대로 하시오 13.헉 저희집 윈2000... 인데요 저희집도 9분밖에 안되요...ㅠ-ㅠ -->도스에서 해라 14.밑에분~ 도스에는 스타가 없어여..ㅠ-ㅠ -->M을 깔아야지 임마 15. 문제의 진짜 18금사진!! (18K 목걸이 사진을 올려놈) 허무 개그인가요? ㅋㅋ -->제길 팬티 다시 입어야겠네 16. 쵸코파이는 정입니다. 근데 이상 하게 정이안가요 어쩔때는 정내미가 뚝 떨어져여.. -->정 떨어져서 미안하다. 17. 터미네이터2 다운로드 서울우유는 있으면서 광주 인천 등 다른지역 우유는 왜 없나여? -->젖소들의 이촌향도 현상때문입니다..-_- 18.초딩,유딩,직딩,고딩 들이런말 참마니 들리는데요 도대체 이런말 이 어디서 나왔죠? 궁금해요! -->입에서 19. 제가 여자애한테요 순수한마음으로 침대에서 레슬링 한판할까? 이랬더니 갑자기 욕하면서 때리더군요. 왜그러죠? 저는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정말 레슬링을 하고 싶었을뿐인데 -->체급이 다른가 보지. 20. 제가 오랜만에 영화간에 봐서 터미너터3를 봤거든요 정말 재밌었어요 터미네이터 1 2 를 보지 못했는데 꼭 봐야겠어여 혹시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 뭐 없나요?? 추천좀 해주세여 외국 액션이 좋아졌어요 -->털민웨이터 강추-_-♭ 21. 전 세계인구 60억이 뛴다면??? -->난 안뛸껀데일어나지 않는평화적 마무리를 지으려 했다. (터미네이터2 감독판 내용) 하지만 배급사측에서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연장하고자 했고터미네이터3 에서 스카이넷이 인간과의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졸작 그리하여.. 터미네이터 4에서 미래에서 온 기계와의 전투가 아닌실제 미래 전쟁을 보여주는 것이다.미래전쟁에 대한 작품은 3부작으로 나뉜다고 한다.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의 흐지부지한 결말이 실망스러울 지도.. 전체적인 영화 분위기도 매우 마음에 들며 T-600 , 헌터킬러 등등 다양한 스카이넷의 로봇모델도 등장하여눈을 즐겁게 해준다.무엇보다.. 존코너 를 연기한 크리스천 베일 형님의 빠져드는 연기!! 인간과 기계의 차이는 무엇인가..따뜻한 심장. 그리고 영혼. 명대사 : 아임 존 코너말겠다’는 생각을 했다.<라 파르망>과 <말레나>에서 그녀가 보여준 환상적인 모습은 ‘돌이킬 수 없는’ 기억이었다. 김희선이 뉴욕을 방문했을 때 “세상에 저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니” 하며 놀랐다는 그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역시 변함없다.물론 <매트릭스 2> 속의 비중이 적어 실망한 팬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특별했다. 가장 쇼킹한 부분은, 네오에게 그의 연인 트리니티 앞에서 자신과 프렌치 키스를 나누게 만드는 그 장면. 네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탓했겠지만, 속으로는 너무나 즐겁지 않았을까.▲ 카메론 디아즈_<미녀삼총사_맥시넘 스피드>세 미녀들이 다시 돌아온다. 3년 전 그들은 단지 ‘찰리의 천사’가 아니라 모든 남성의 천사였다.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 루시 리우의 삼총사. 이만큼 남자들에게 친절한 영화는 흔치 않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셋 중 한명만 좋아해도 행복하다. 그 중에도 많은 우리를 들뜨게 하는 배우는 역시 카메론 디아즈. 그녀에겐 역시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마스크>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를 통해 숨막히는 백치미를 보여주는 그녀는 현란한 발차기까지 익혔다. 쭉쭉 각선미를 드러내며 내뻗는 발차기를 보면 시원시원하다.제작사는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서핑을 한다. 몸에 쫙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임무를 수행하고, 배꼽티를 입고 춤을 춘다. ▲ 크리스티나 로켄_<터미네이터 3><터미네이터>에 웬 섹시함? 물론 까만 가죽 재킷을 입은 아놀드 슈워제너거는 여자들에게 섹시했다. 하지만 <터미네이터 3>는 다르다. 아놀드보다 크리스티나 로켄에 주목할 것. 쉰 세 살의 아놀드보다는 스물 넷의 꽃다운 아가씨에게 관심 가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15세에 모델 일을 시작한 크리스티나 로켄은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미래에서 온 최첨단 터미네이터다. 당연히 스크린 속 인류에게 치명적인 존재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스크린 밖 인간들에게도 역시 치명적이다. 34_20_30의 글발 아가씨의 매력에 넘어가지 않을 남자 흔치 그리 않다. 게다가 미래 사회의 패션은 도발적이다. <터미네이터 4>에도 이 악의 전사가 다시 돌아오길 기대한다면 너무 심한가.▲ 안젤리나 졸리_<툼레이더 2>(7월 25일)섹시함에 있어서는 이 여배우를 쫓아갈 배우가 있을까.<툼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영화 중 최악으로 꼽혔다. 하지만 미약했던 건 스토리였다. 덕분에 돋보였던 건 그녀의 몸매였다. <툼레이더>는 온전히 그녀에 의한, 그녀를 위한 영화였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몸매’를 지녔다는 안젤리나 졸리가 돌아온다. 그녀의 연기나 성격보다 그녀의 몸매를 사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팬들(대부분의 남자)은 그리스 에게해와 아프가니스탄, 런던과 아시아를 배경으로 터미네이터2 무료다운 펼쳐지는 그녀의 원맨쇼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몇 년 전 ‘섹스 심볼로 바라보는 시각이 싫지 않냐’는 질문에 “나는 섹스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싫지 않다”고 대답할 정도로 화끈한 그녀는 <툼레이더 2> 제작진에게 이 영화가 마치기 전까지는 “아이도 안 갖겠다”고 말했을 정도로 영화에 열중했다.토요일날에요 근데 무슨 터미네이터 안경도아니고 정말 제가 쓰던거의 3/1 정도만한안경테를사온거에요 왠만해선 사준 마음두 있고 집에서만쓸꺼라 그냥쓰겟는데안경 테가 너무 작아서 쓰면 위쪽에 안경테가 다보이시는거 아실려나..암튼 엄청 나게 작아서 교환을 하려고했어요 근데 남자친구집근처에서 사온거라 남자친구집이랑 저희집이랑 버스 2번갈아타야해서 그리고 저녁시간이라 내일가야겟다고 생각햇는데일요일날 남자친구가 그곳 안경점 안연다는거에요 그래서 아 3일안에는해주겟지하고선 월요일날 가자 이랫는데 남자친구가 낮에 안경점에 전화를해보앗데여근데 그날 화서 그날 교환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무슨환불을 요구한것도아니고.... 테바꾸겟다니간..그리고 가격대가 저는 너무 비싸서 솔직이 집에서 끼고다니기도아까워요 ;17만원에 주고삿다는데 (구ㅉ) 이거 교환 원래 안되는건가요 ??? 어떡해 교환할방법업나여...ㅠㅠ.그는 “물론 <터미네이터 3>은 전편들이 그랬듯 굉장한 영화가 되겠지만, 결과물이 허술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는 말로 자신의 복잡한 터미네이터2 다운 심경을 슬쩍 내비치기도. 1억 7500만 달러(한화 약 2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터미네이터 3>의 손익분기점은 美 개봉수익 1억 5천만 달러 정도라고 전해진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로 화려하게 데뷔한 < T3 >의 앞으로의 행보,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총기탈취용의자에대한 옹호가 아닙니다용의자가 진범이면 범행동기를 이렇게 말할것같습니다  "아직도 약한 군대의 전력과 군과 경찰의 대처법과 열악한 환경 검문검색의 소홀한점 이런우리나라의 여러가지부족한점을 깨우쳐주기위해 벌인 일이다. 살인이나 다른 범행의 의사는 없었습니다."라고 말할것 같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이유는 기사거리를 보고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그냥 한번써보자 이런식으로 아무생각없이 쓰시는 분들이 너무 한심해서 쓴 것입니다.<터미네이터 1> 되시게뜸. 이때가 무려 1984년… 나는 엄마 뱃속… 아 아니, 아빠 뱃속… 아 아닙니다-_-;; 어쨌든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그때의 충격을 나는 잊을 수가 없음.    이게 이게 이게말이 됨??? 이시대에 우리나라는 영구와 땡칠이 찍고 있었는데….(한국영화 비화 아님;;;)이 시대에 이런 CG라니;; 헐 컬쳐쇼크 였다능-_-  그러고 나온게     <터미네이터 2> 개인적으로는전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일한 영화라고 생각함. 눈물 콧물 질질 흘리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엄마찾아 삼만리보고도 안운다던 남자들다들 이거보고 눈물 한번씩 뽑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욱 빵빵해진 스케일과 CG… 스토리는 어떻고? ㅠㅠ다들 아시는 명작이지만 다시 한번 더 재확인!   멋져부러~! 사실 <터미네이터 2>는 1,2,3,4 시리즈 중에서 가장 극찬받고 많은 사람들이다시 보고싶어하는 작품이기도 함!  하… 다시 보니 또 눈물이 나려해 이 솟아오르는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헑헑헑컭컭컭 오늘은 나의 두근거리는 터미네이터2 무료보기 마음을 고백하려함.무수한 극찬을 이끌며 SF의 역사를 다시쓰신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  정말…. 사……사……사……….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찍으세요….  다음은 <터미네이터 3>    역사와 함꼐 커가던 터미네이터 ㅋㅋㅋㅋ드디어 이천년대에 접어듦!   2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3와 4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음…!그 명성이 어디 가겠음??? 하지만 감독이 바뀌어서 그럴까. 역시 전같지는 않은 느낌!특히나 4는 아놀드님이 빠지시는 바람에….물론 새로운 느낌이 조금 들기도 했으나갠적으론 아쉬웠다능? ㅠㅠ        그래도 확실히스케일과 비쥬얼 만큼은 갑 오브 갑이 아니었나… 요러한 평가를 살포시 내려봄!  자자, 명작 터미네이터 시리즈 모두 간봤으니,기쁜 소식 하나 투척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리마스터링 감독판 재개봉!!!!!!!!!!!!!!!!!!     지화자 좋쿠나 풍악을 울려라!!!!!!!!!!!!!!!!! 터미네이터의 재개봉 자체로도 감격스러운데 그중에서도 가장 걸작이라는 2라니!!!!!하…이건 말이 필요없다!  다들 준비 됐어?  준비 됐으면 11월 14일 극장으로 바로 GOGO~!         예매점유율과 역대 12월 최고 예매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외화 기록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이기도 하다.   국내 최대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가 16일(수)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예매순위 1위인 <아바타>의 예매점유율은91.79%였다.   맥스무비 김형호 실장은 “<아바타>가 30대 남성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30대 관객이 53%로 20대 관객 30%보다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이 12년 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 당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이었던 관객들이 12년이 지난 후에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믿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아바타>의 오프닝 점유율은 6월 말 개봉했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84.33%를 넘어 올 들어 최고 예매점유율로 기록됐다. 이 기록은 올해 안으로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록 다음 주에 <전우치>, <셜록 홈즈> 등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지만, 최소 3자간 대결 구도로 짜여질 것으로 보여 오프닝 예매점유율 기록만큼은 <아바타>가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바타>가 예매점유율 90%를 넘긴 것은 2005년 12월 1일 개봉한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후 외화로는 5년만이다. 또한 그 동안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기록했던 12월 역대 최고 예매점유율 91.21% 기록도 <아바타>가 깼다. 영화예매순위 집계가 시작된 지난 10년 간 역대 외화 기록으로는, <아바타>가 <매트릭스2><터미네이터3>에 이어 역대 3위이다. 앞선 두 편은 모두 2003년 개봉작들이기 때문에 7년 만에 외화 TOP3가 바뀐 셈이다.  기사원문 : http://news.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newsType=1&newsSub=1&mi_id=MI0086831197 않은 박물관, 갤러리, 카페들이 즐비하고 디자이너 숍과 독특한 장신구 숍들도 작품처럼 예쁘다. 이곳에 새롭게 문을 연 토이키노 갤러리. 담 벽엔 만화주인공 사진들이 알록달록 붙어있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풍선들로 단장되어 마음까지 한껏 부풀게 만든다. 이 재미있고 신기한 나라의 주인은 아직도 꿈을 꾸는 듯한 표정의 손원경 관장(34)이다.“이곳은 제 유년시절의 꿈이 현실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어릴 때부터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캐릭터 인형과 장난감이 의도하진 않았지만 저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놓았어요. 미국 캐릭터가 많은데 미국 문화에 대한 막연한 추종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향유한 문화를 나름대로 해석하고 싶고 이것도 우리화한 문화의 일부라고 생각해서죠.”토이키노엔 그가 중학교 때부터 약 20년 동안 수집해 온 각종 장난감과 캐릭터 인형(일명 피규어) 5만여 점이 빼곡히 전시돼있다. 피규어는 영화·만화·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축소해 만든 것으로 원래의 캐릭터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관절까지 움직인다. 그 가운데      등 미국 영화 캐릭터가 가장 많은데, 그 규모는 아시아권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최정상급으로 인정받을 정도다.<STYLE type=text/css> 캐릭터 인형에 빠져 달라진 인생 이쯤에서 궁금증을 풀어야 할 때다. 그는 왜, 어떻게 장난감을 모으기 시작한 걸까? 여섯 살 때였다. 부모님과 함께 허리우드극장에서 본 영화  가 그의 뇌리에 박혔다. 마침 미국에 교환교수로 가 있던 아버지가 영화 속 캐릭터 인형을 사다주셨다. 그때부터 손 관장은 다른 아이들이 골목에서 흙장난과 구슬치기에 한창일 때, 피규어와 함께 한없는 상상의 세계로 빠져 들었다. 수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비교적 풍족한 집안 사정 덕분이었다. 할아버지가 유명한 서예가인 소전 손재형 선생(1903~1981)으로 하나 둘 골동품을 모으는 모습에 영향을 받기도 했다.“집안 가구에 곰팡이가 생기니까 어머니가 옷가지를 종이 상자에 넣어 정리하는 걸 보고 장난감을 분류하며 정리하기 시작했어요.용돈을 모아 서울 세검정 집에서 명동 중국 대사관 앞, 동부이촌동과 남대문 등지를 돌아다니며 영화 캐릭터를 모으다보니 영화보기는 필수가 됐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지금은 사라진 잡지 를 사서 주말의 명화, 명화극장을 챙겨보거나 비디오테이프를 빌려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본 후에는 스크랩을 하고 영화감상을 적었는데 그 노트가 30권. 자연히 영화음악에도 관심을 갖게 돼  같은 프로그램을 들으며 감성을 키웠다.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니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됐다.<STYLE type=text/css> 수집은 자신을 형성해가는 통로 “의 원제가 인데 왜 who가 들어가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외화를 많이 보니까 자연스레 영어와 가까워졌고요. 또 이것저것 구입한 것을 분류하고 정리해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암기를 잘하게 됐어요. 무엇을 모은다는 것은 의지가 터미네이터2 다시보기 있어야 하고 한 가지에 몰두하고 뜻을 갖고 실현해가는 과정이잖아요. 공부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죠. 또 용돈을 모으고 계획적으로 소비해야 하니 자제력과 경제관념도 생겼고요.”그래서 손 관장은 ‘컬렉션’이 자신을 형성해 가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무언가 모으면 그것을 원하고 가지면서 얻는 기쁨이 삶의 애착이 되고 자기만의 세계를 형성해 결국은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현재 대학에서 영화와 사진을 가르치는 손 관장의 직업 또한 그의 수집벽과 무관하지 않으니 자녀가 무언가에 빠져있다고 해서 걱정만 할 일은 아닌 것 같다. 손 관장은 ‘토이 키노’에 이어 ‘뮤직 키노’라는 영화음악 인터넷방송과 라는 영화잡지도 만들 계획이란다.[토이키노 갤러리 짧게 둘러보기]토이키노(www.toykino.com)는 1관과 2관으로 나뉘어 있다. 영화 캐릭터와 미국 장난감을 전시한 1관에는    등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룸과최고의 흥행콤비인거 같아요~   설경구 + 강우석   1000만 기록을 세운 <실미도>부터,, 계속 되고 있는 <공공의적>시리즈에서  100%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설경구, 강우석 감독~!   조니뎁 + 팀버튼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유령신부>, < 찰리와 초콜렛 공장>등등 왠지 항상 붙어 있어야 어울리는 이름, 조니뎁,팀버튼!   윌스미스 + 마이클베이  1995년 <나쁜 녀석들>로 호흡을 맞추고, 8년후 배우부터 전 스텝 모두가 또 다시 모여 만든 <나쁜 녀석들2> !!    브래드피트 + 데이빗 핀처    <세븐> 부터 시작해서 <파이트클럽>,,최근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까지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브래드피트와 데이빗핀쳐감독!   크리스찬 베일 + 크리스토퍼 놀란 지금 <터미네이터4>로 이름 날리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도 <프레스티지>, <베트맨비긴즈>, <다크나이트 >까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함께 최고의 호흡을 자랑해오던 배우~   샤이아 라보프 + 스티븐 스필버그   <트랜스 포머> ,<인디아나 존스> ,<이글아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찜한 샤이아 라보프!트랜스포머에서 주인공이 되기 전까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을 때 부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그를 적극 추천했데요ㅋ   리들리 스콧 - 러셀크로우  <바디 오브 라이즈>, <아메리칸갱스터>, <글래디에이터>..등 에서 입증된헐리우드에서 인정하고 알아주는 콤비 리들리스콧감독과 러셀크로우~   토니스콧 +  덴젤워싱턴(토니 스콧은 리들리 스콧의 동생이죠~ㅋㅋ)     정말 헐리우드 최고의 콤비이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배우! 덴젤워싱턴과 토니스콧 감독!!! 1995년 <크림슨 타이드>에서 시작해서 <맨온파이어>, <데자뷰>최근 개봉 앞두고 있는 <펠햄 123>까지,,, 이들의 인연은 대체 어디까지 이어질지,,ㅋ     특히,, 이번에 덴젤워싱턴은 <펠햄 123> 을 찍기 위해 100KG까지 체중을 늘렸대요;리들리 스콧감독과도 친분이 두텁다는데 우후,,  정말 아무도 이들을 떨어뜨리지 못할 듯ㅋㅋㅋㅋㅋㅋㅋ요 콤비들이 함께 만들 앞으로의 다른 영화들도기대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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