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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 터미네이터2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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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13 23:08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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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톨킨의 1954년 원작소설을 영상으로 옮긴 작품 가운데 첫편이다. 서사적인 영상미와 엘리야 우드의 흡인력있는 연기가 압권이다.이밖에 10∼12일 K1TV 자정 시간대에 방영하는 추억과 감동의 멜로 시리즈 ‘화양연화’ ‘좋은 걸 어떡해’ ‘카미유 끌로델’도 영화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작품들이다.●액션과 멜로, 아기자기한 눈 맛.MBC는 해리슨 포드-스필버그-루카스 콤비로 엮어낸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3편을 연속적으로 편성했다. ‘레이더스’ ‘인디아나 존스’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이 14∼16일 정오 시간대에 잇달아 소개된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액션활극으로서 최상급에 속한다. 수차례 반복되는 위험한 상황을 호쾌한 스턴트와 재치, 순발력 등으로 헤쳐나가는 장면들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여기에 로맨스와 유머가 살짝 곁들여져 보는 맛을 돋운다.해발 2만6000피트 고도의 K2 능선에서 벌어지는 조난과 구조의 이야기를 그린 산악액션 ‘버티칼 리미트’를 비롯해 홍콩 액션 ‘촉산전’과 ‘미션 임파서블2’ 등은 눈요깃거리로 그만이다. 한국영화로는 ‘접시꽃 당신’ ‘울랄라 시스터즈’ ‘넘버3’ ‘일단 뛰어’ 등 멜로, 코믹, 액션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화끈한 액션, 스트레스는 가라.SBS 추석 영화의 특징은 액션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박상민 주연의 ‘장군의 아들’ 시리즈 3편을 필두로 ‘재밌는 영화 ’ ‘클리프 행어’ ‘글래디에이터’ ‘마이너리티 리포트’ ‘나이스 가이’ ‘엑스맨’ ‘미녀 삼총사’ 등으로 안방극장에 호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신은경 박상면 주연의 ‘조폭 마누라’, 김승우 차승원의 ‘라이터를 켜라’, 박신양 정진영의 ‘달마야 놀자’, 이성재 차승원의 ‘신라의 달밤’ 등은 한국형 코믹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퐁네프의 연인들’만이 유일한 멜로물이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미셸(줄리엣 비노쉬)과 알콜 중독자이자 뜨내기 곡예사인 알렉스(드니 라방)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프랑스 혁명 200주년을 맞아 휘황찬란한 거리 축제를 배경으로 두 남녀가 권총을 난사하며 춤추고 질주하는 장면이 인상깊다. 김용습기자 snoopy@소리치는거 ㅋㅋ이번 타이탄의 분노에서도 터미네이터2 다운 쌤 횽아 완전 분노+진노했음 ㅋㅋ 왓썹~요~어깨 리듬 감 넘치는 쌤 횽아의 당황한 모습 ㅋㅋ블루 폴스...이건 뭐지;;풋풋한 쌤 브라더 아 따뜻해 ...오늘 보고온 타이탄의 분노!!!아이맥스 여권 저번에 두고갔는데 이번엔잊지 않고 가져가서아이맥스 스탬프 받았음 ㅋㅋ담주엔 언터쳐블 봐야겠슴벌써 도장 두개 찍었으니 이제 무료 아이맥스 여권까지 2장 더 ㅠㅠ스토리는 음...스포할순 없으니 ㅠㅠ암튼 눈은 즐겁고 쌤횽의 터프함이 돋보였음 ㅋㅋ이때가 초간지남이었는데크리스찬 베일보다 더 매력있었지하지만 터미네이터였어 ㅠㅠㅠㅠㅠ암튼 쌤!! 샘워싱턴 흥해랏 ㅎㅎ업어왔어요. 샘 워싱턴(Samuel Worthington) 영화배우  출생 : 1976년 8월 2일 (오스트레일리아) 신체 :178cm 출연작 : 터미네이터4, 아바타, 타이탄   이분.. 몰랐는데..정말  강한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시는 분이더라구요.  조각 같은 외모.   아.. 정말 잘생긴 정도가 아니라 신이심. 진짜 터프함. 까칠한 수염까지 멋지심 ㅠㅠ  수트 빨도 장난 아니시고..그 가슴에 안겨보고 싶어요~ ㅜㅜ ㅋㅋ   간지가 그냥 뚝뚝..!     스스로 가정적이라 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보여요 ♡_♡   <출연작> 터미네이터 4    터미네이터에서 마커스 역을 맏았던 그!요기서도 완전 멋있었는데...     <아바타>    아바타에서는 맨얼굴보다분장한 모습을 더 많이 봐서..ㅎㅎ    <타이탄>    이번 영화에도 남성미가 물씬!   이사진은..?거대한 페가수스에게 날라차기중(?) ㅋㅋ    캐스팅 되는 영화마다 대박나고 있는샘 워싱턴 ~!!! 앞으로도 더 많이 많이 볼수 있기를!!! ♡   얘기임 그때당시 친한친구들중 하나가 휴가나왔음 마침 다들 맞춰서 나왔는지 만날수있어서 한자리에모였슴. 어려서 그런지 그때 우린 참 망나니처럼 놀았음. 술집에서 병던지고.. 서로 웃으면서 싸대기 때리고. (물론 난 정상 난 그러지 않았음, 레알임 나 조용한성격임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시끄럽게 1차끝나고 다른술집 가려고 밖에 나왔음. 나 그떄 이미 1차 정신줄 놓은상태였음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고함( 덩 아니고 오준 ) 주위를 둘러보니 ( 아 , 여기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군산은 나운동이란곳에 술집골목이 있는데 도로따라 좌우로 다 술집임  대략 100m정도? 무튼 안좋음 ㅋ ) 그때당시 중간부분에 폐 화장실이 있었음. 마침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기에 남자 4~5명이서 우르르 몰려갔음.  문제는 이제 부터 시작임. 난 인생 최악의 선택을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화장실이라 불도 안켜져있고 시간은 새벽2시 아무것도 보이지않았음.  친구가먼저 소변을보기시작함. 나도 온김에 해결하려고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허공을 향해 쉬야를 시작했음. 대략 2~3초 후 그 좁은곳으로 친구한 명이 더들어옴.  그리고  " 야 좀 들어가봐 나도 오준좀 싸게"  나 ? 이미 정신줄 살짝 놓은 상태임. 아무생각없이 들어갔음  어둠을향해.......어둠을향해.......어둠을향해.......어둠을향해....... 그리고 순간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짐. 내몸이 터미네이터처럼 천천히 땅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한거임.                      " ????????????????? " 정신이 멀쩡했다면 바로 움직였겠지만, 난 이미 1+1 = 2라는것조차 인지 없는 상황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이미 생각한 사람도 있겠지만, 터미네이터2 무료보기 아까 말했듯이 여긴 폐 . 화 . 장 . 실 이었음  ... 친구가 들어가라해, 아무생각없이 발을 디딘곳이 똥통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문제는 애들 아직까지 상황파악 못하고있음 그냥 내가 넘어진건줄 암 ㅋㅋ 당황한 나는 말했음. 나좀 일으켜달라고ㅋㅋㅋ ( 사실 이때까지도 응통에 빠졌다는건 모르고있었음 )  물컹~ 하는 소리와 빠져나온 나의 오른쪽다리는......                                                                                                            이시간 밥먹는 사람도 잇을테니 더이상 설명은 안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성된 변의 냄새를 맡아보지 않은사람은 상상을 못할거임 ㅋㅋㅋ 애들 난리가남 남은 심각한데 다들 자지러지고 땅바닥 굴러다니면서 웃기시작함. 나 당황 함 가까운 친구집으로 달려갔음. 친구어머니 놀라까무러 치실뻔함 새벽에 똥칠 한애가  문열어 달라하니 안놀라면 그게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들어가서 대충 씻고 친구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나니 갑자기 생각이 듬. 저 신발 산지 1주일밖에 안됬음 ( 그전에 똑같은거 있었는데 술먹고 택시에 벗어놓고 내림-_-;; 그래서 열받아서 또 산거임) 난 살려야겠단 생각에 다음날 ( 차마 내가 빨수는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방을 찾아갔음  서글서글한 아저씨께서 반갑게 맞아주심 ㅋ 웃으면서 대하시길래 봉투에 담긴 신발을 건네주고 재빨리 뒤돌아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뒤편에서 그 인상좋으신 전라도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림                            " 이런시발, 뭐여 이거!!!!!!!!!!!! "                           " 이런시발, 뭐여 이거!!!!!!!!!!!! "                           " 이런시발, 뭐여 이거!!!!!!!!!!!! " ㅋㅋㅋㅋㅋㅋㅋㅋ2년이 지난 지금 나 회사에서 작업화로 아직도 그 신발 신고다님 ㅋㅋㅋㅋㅋㅋ 똥통에 빠지면 흰신발은 녹색이 된다는걸 그때 알았음 ㅋㅋㅋㅋㅋ --------------------------------------------------------------------------------             부루스 윌리스 라인을 잇는 전형적인 경호원 행님.... 빌 부케넌:아마 "터미네이터2"로 한동안 아~들 가슴에 은박지 접시 깨나 붙이게했던 그추억의 로봇이 맞다면(비슷해 추측했는디 아니랍니다 흑)...더 고상하고 중후한 모습으루 연륜 묻어나는 리드쉽을 발휘 수장역을 충실히 수행중이더군요  니나 마이어스:어느분 말마따나 폴이 맨날 맨날 대마왕 손아귀에 잡혀있는 니나를 구해내려 하지만 매번 시간에 쫓겨 되 돌아 온다는 그 애잔한 스토리의 주인공인줄 알았더만... 나약하기는켜녕 잭흉에게 이배  신~ 감!을되내이며 흉을 잡아 먹을 듯 활개치며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 하다사라지는 잭흉의 잊혀진 여인아닌가벼 아메~~ 킴벌리 :"쑥이 삼(杉)가운데 자라면 붙들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는데 이늠무 지지배는 물론 고초를 격긴 했지만 아부지를 비롯해 CTU내나 주변의 인물들에게 보고 배운거라곤 지질이도 말 안 듯는것 뿐인듯...이쁘지만 골치아픈 트러블 메이커같아요             체이스 :킴의 연인으루 잭흉  뒤를 이을 요원이 될 듯이 따라댕김서 죽도록 고생하더니 손인가 잃고(지 기억이 맞다면?) 어디 처박혀 무얼 하는지 원!! 커티스 매닝:잭흉의 무한 질주를 견재할듯이 등장하더니만 맨날 흉의 뒤처리나 하구다님...그래두  카리스마루 현장을 지휘하며 잭형을 솔찬히 도와주더군요 오드리:지금 현재 진행중인 시즌까지 CTU에 붙어있으면서 먼가 내막이있을 듯 시청자들의 의견을 분분하게 만들며 아직두 살아 남아있는 잭흉의 연인...코가 약간 이상한듯 해두 내스타일이야 !! 아참 안쓸래다 집어넘 부통령 로건(4시즌인가? 각하루승진 ):어디서 이론 우유부단하구 줏대없는 화상이 낫는지 야 놓구 미역국먹었을 엄니가 불쌍혀기두함....근디 야가 요즘 슬슬 냄새를 피우며 전면에 나설라구술수를 부리는듯하군요... ----대충 생각나는 인물들이네요 지는 이중에서두 아무도 안 업어갈 소박한 미모의       소유자이며 그 얼굴만으루도 충분히 현장요원이될듯한, 클로이..        가랑비에 옷 젖듯  이언니의 매력에  빠져 드는걸 여러분들두 느끼시지 않나요!        전 가장 사랑스런 케릭터로 클로이를 추천합니다대쉬를 안하는 남자, 연애만 했다 하면 삽질 투성이인 여자 등등 연애할 때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 들이 많은 것 같다.이 화려한 배우들로 어떤 다양한 연애관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3월 _ 왓치맨잭 스나이더~~ 내가 가장 스릴 넘치게 본 좀비물 인 새벽의 저주의 감독이자, 한국에 엄청난 갑빠 센세이션을 일으킨 300의 감독 잭 스나이더의 차기작 왓치맨.초능력을 사용하는 히어로들의 이야기 터미네이터2 다시보기 ㅡ.,ㅡ 벌써부터 흥미 진진하지 않은가?! ㅎㅎ이번에도 역시 액션 판타지 스릴러로 찾아 왔는데 벌써부터 두근두근, 저 포스터도 완죤 맘에들어~~ 순전히 잭 스나이더 감독!! 때문에 무지하게 기대가 되는 영화.  4월 _ 엑스맨 탄생 : 울버린(포스터가 없어서…ㅎ)모두가 잘 아는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영화.음,, 큐브, 텍사스, 한니발 라이징 등의 시리즈 영화가 대부분 그렇듯, 전편 이전의 이야기들로 구성된 프리퀄을 엑스맨도 이번에 내 놓았다.과연 재미가 있을지,, 전편의 후광에 기대기만 한 건지는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  5월 _ 터미네이터 4빰빠밤~ 모두가 좋아하는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드디어 4편이 나온다! 정말 터미네이터 처럼 롱런하는 시리즈 물도 드물지.. 이번엔 크리스찬 배일이 존 코너역을 맡아 더욱 더 기대의 중심에 있는 영화.터미네이터 하면 뭐니뭐니해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듬직한 액션인데 이번엔 그 모습을 보지 못 할듯해서 아쉽다. ㅠ 그 공백을 크리스찬 베일이 잘 채워줬길..ㅎㅎ  6월 _ 트랜스포머 2(역시 포스터 없음….;)2년 만에 짠~하고 모습을 드러낼 변신 로봇(?) 트랜스포머!!정말 재작년 여름을 대박을 터트리고 미디어에서 패러디도 많이 할만큼 유행의 중심에 있었던 바로 그 영화, 속편이 있다고 얘기는 들었던 것 같지만 워낙 속편관련 루머가 많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벌써 몇 달 뒤면 볼 수 있다는 거!!재작년에 영화를 보고 막 나와서 주차장에서 차를 찾다가 문득 내 차도 막 변신 할 것만 같은 상상을 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여름에 딱! 어울리는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2 !! 빨리 보고파^-^싼 알바생이 상영을 할 수 있다 오히려 운영비용을 절감하는데 불구하고  가격을 올리겠다는 심보...역시 장사치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생으로 영화에 문외한인 사람이 보면 얼핏 디지털이 좋아 보일수도 있다... 일단 자막보기가 편하니깐 하지만 조금이라도  사진이나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디지털의 치명적인 약점도 알 것이다 DSLR과 필름이 비교 되곤 하는데   디지털 센서는 필름보다 표현할수있는 암부에서 명부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폭이 좁다.. 한마디로 어둡거나 밝은 장면에서 디테일이 날아간다는 거다.. 어두운 장면이 많은 영화를 디지털상영하는 작품을 보다가 눈아파 뒤질뻔한적이 있다....눈에 워낙 힘주고 보느라    왜 아직도 메이져 영화의 절대다수가 필름 촬영이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솔직히 영화장면의 절반이상을 CG작업을 거치는 영화인데 왜 필름 촬영을 할까? 필름촬영이 일단 촬영에 있어서 관용도가 높고  차라리 후에 디지털 스켄을 할때  훨씬 많은 정보를 뽑아낼수있기 때문이다 한컷한컷 완벽한 화질과 정보를 담을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디지털 상영이라고 표시된 영화는 애시당초 필름을 그냥 스켄해서 영사하는 것일 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화질도 필름보다 좋은 것도 아니다 그냥 영화관 입장에서는 관리가 편하고 돈이 적게 드는 것이다 메가박스가 주장하는것은 모두다 개 헛소리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앞으로 메가박스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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